프라치노 공간

  1. 비밀댓글입니다

    2019.07.17 17:16
  2. 비밀댓글입니다

    2019.06.11 16:37
    • 아하, 그렇군요! 요즘은 다크 모드가 대세인 것 같아요. 그래서 스킨은 사이드바 등등 다른 기능과 함께 시스템 인터페이스에 맞추어 스킨의 분위기가 바뀌는 기능을 만들었고 배포 준비 중이랍니다. Chrome은 76부터 지원되는 것 같고 Safari와 Firefox는 이미 지원하고 있는데 Edge가 흠이네요… 🤔

      2019.06.11 18:10 신고
  3. 비밀댓글입니다

    2019.05.01 21:57
  4. 비밀댓글입니다

    2019.05.01 12:07
    • 참고 블로그의 이미지는 블로거 분께서 직접 이미지를 제작하신 것 같습니다.

      이미지를 여백 없이 좌우로 꽉 채우는 기능같은 경우 스킨의 기본 기능인 확장 이미지의 너비를 조절하여 설정할 수는 있습니다. (단 이미지의 너비가 1280픽셀을 넘기면 이미지의 품질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두 장 연속으로 사진을 나열하고 싶다면 새로운 에디터의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단 새로운 에디터를 사용하는 경우 확장 가능한 이미지의 너비가 1280픽셀로 제한되어 있으므로 꽉 찬 이미지를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본문이 너무 넓어지면 방문자가 글 읽기를 포기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글의 너비는 728픽셀 내지 860픽셀, 확장 이미지의 너비는 1100픽셀 내지 1280픽셀로 설정할 것을 권장합니다.

      2019.05.01 13:35 신고
  5. 프라치노님 안녕하세요 스킨 구매 관련 질문 드립니다
    사용 조건 글을 읽어보고 왔는데요, 스킨은 한개의 블로그에서만 사용할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럼 한 아이디로 블로그 3개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스킨을 3번(?) 구매하면 되는건가요?

    외부인
    2019.04.21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