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치노 공간

블로그의 생명은 콘텐츠입니다. 방문자에게 콘텐츠를 잘 보여주는 것이 블로거의 숙명이기도 하죠. 여러분은 글을 주로 다루나요, 아니면 사진 등의 미디어를 주로 다루나요? 또는 이 모두를 다루지는 않으신가요? 적당한 글의 너비와 이미지의 크기는 콘텐츠의 가독성을 향상시키고 방문자의 만족 또한 향상시킨답니다.

스킨 옵션

티스토리 반응형 스킨, 프라치노 공간은 스킨 옵션에서 글의 너비를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글의 너비를 유지한 채 이미지의 크기를 키우는 것도 가능하죠. 하나하나씩 살펴볼까요?


글의 너비 (px)

글의 너비는 말 그대로 콘텐츠의 가로 폭을 몇으로 지정할 것인지를 의미합니다. 이는 픽셀 단위를 사용하며 기본값은 728입니다. 적당한 폭은 728 내지 970으로, 너무 넓거나 좁으면 가독성이 심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방문자가 글을 읽는 것을 포기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책이 왜 B5 규격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가독성에 관하여 쉽게 이해갈 것입니다.

확장 이미지의 너비 (px)

가독성을 위해 글의 너비를 적당한 크기로 설정하다보면 사진 등의 미디어를 주로 다루는 글일 때 이것들이 생각보다 작아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 기능은 그런 상황일 때 쓸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너비를 본문의 너비보다 크게 하여 이미지를 크게 보이게 할 수 있죠.

이것 또한 픽셀 단위를 사용하며 기본값은 1100으로 되어 있습니다. 적당한 폭은 970 내지 1920입니다. 이것은 글에 포함된 이미지의 너비가 설정된 확장 이미지의 값보다 커야 작동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해당 이미지는 확장되지 않으며 글의 너비에 맞게 표시됩니다.

확장 이미지의 너비를 설정한 뒤 글 작성 시 사진 등의 미디어를 크게 보이게 하는 방법에 관하여 자세히 알아보려면 아래의 ‘설정 방법 알아보기’ 버튼을 누르세요.

설정 방법 알아보기


콘텐츠 설정

글의 너비 또는 확장 이미지의 너비를 원하는 값으로 설정하고 난 뒤에는 추가로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블로그 관리 페이지의 콘텐츠 설정으로 이동하여 글쓰기 가로폭을 변경해야 하는데, 이는 글의 너비와 같은 값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앞으로 쓸 글의 이미지는 항상 확장시키고 싶다면 확장 이미지의 너비 값으로 설정합니다.

마무리

프라치노 공간은 글의 너비와 확장 이미지의 너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설정할 때에는 다음을 잊지 마세요:

  • 글의 너비가 너무 넓으면 가독성이 떨어져 방문자가 글읽기를 포기할 수 있음.
  • 사진 등의 미디어를 주로 다룬다면 글의 너비 대신 확장 이미지의 너비를 조절하는 것을 추천.
  • 스킨 옵션에서 설정이 완료되면 콘텐츠 설정으로 이동하여 콘텐츠의 너비도 설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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